크루즈와 수상교통

부다페스트에 머무는 시간이 일주일이건 일년이건, 놓치지 말아야 할 한 가지가 바로 다뉴브 강 크루즈이다. 지역주민들도 부다와 페스트 사이에 가로 놓인 우아한 다리를 건널 때면 그 아름다움에 숨을 참는다. 이 아름다운 도시를 만끽하고 싶다면 배에 몸을 실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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